[부동산융합포럼] 100세 시대 미리 대비하는 '부동산 투자 전략'
[부동산융합포럼] 100세 시대 미리 대비하는 '부동산 투자 전략'
19일 정광영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초청 강연
부동산 환경 변화·메가트렌드 등 주요 이슈에 집중
  • [스타트업4 박세아 기자]
  • 승인 2019.03.0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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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4] 부동산을 통한 100세 시대 대비 방안을 알아본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한국M&A융합센터는 오는 3월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대아빌딩에서 제301회 부동산융합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부동산융합포럼에는 정광영 한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이 연사로 나서며, '지금은 100세 시대, 미래를 대비하는 부동산 투자 전략'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부동산 환경 변화 △메가트렌드(Megatrends) △부동산 투자 전략 △Q&A 순으로 이뤄진다.

최근 우리나라 부동산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등 4차 산업혁명과 고금리 시대, 남북 간 관계, 투자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외 기관들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 △산업구조 변화 △글로벌 경제화 △기후 변화 △민간화 및 분권화 △다문화 등 6대 주요 메가트렌드 분석 결과를 밝혔다.

2007~2010년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미래학회, KT 경영경제연구소 등 국내 주요 기관들은 저출산 고령화, 인구구조 변화, 글로벌화를 주요 이슈·키워드로 내놓은 바 있다.

특히 그중 우리나라는 고령화 및 초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과 1인 가구 비율이 갈수록 늘어나는 사회 변화에 발맞춰 정 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미래를 위한 부동산 투자 전략을 살펴본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법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정 소장은 동국대학교(공인중개사 법정교육) 행정대학원 교수, 식량나눔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또한 그는 '부동산엔 정가가 없다', '부동산풍수', '부동산대예측', '다부자씨는 부동산으로 30억을 만들었다', '자투리 땅 재테크', '틈새 부동산은 있다' 등 다수의 책을 발간한 부동산 경제 전문가다.

한편, 부동산융합포럼은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스타트업4=박세아 기자] psa@startup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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