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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후보자, 지명 소감 밝혀...“청년·창업벤처기업가의 든든한 버팀목 될 것”
박영선 중기부 장관후보자, 지명 소감 밝혀...“청년·창업벤처기업가의 든든한 버팀목 될 것”
문재인 대통령, 8일 ‘중폭 개각’ 단행
  • [스타트업4 임효정 기자]
  • 승인 2019.03.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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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후보자 (제공: 박영선 의원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후보자 (제공: 박영선 의원실)

[스타트업4]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후보자가 8일 장관 지명 소감을 밝혔다. 

박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3년차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2006년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돌파한지 12년 만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의 선진국에 얼마 전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명실상부한 선진국 정착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중심경제’로의 대전환이 요구되고 있다”며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대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자는 “요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 창업벤처기업가, 중소기업,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진정한 친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겸허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전 중소벤처기업부를 포함한 7개 정부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스타트업4=임효정 기자] hj@startup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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