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 ‘국카스텐, 볼빨간사춘기, 잔나비’ 등 1차 라인업 공개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 ‘국카스텐, 볼빨간사춘기, 잔나비’ 등 1차 라인업 공개
문화에너지로 경주를 채우다
역사를 넘어 공연 · 전시로 젊은 트렌드 읽는 경주
아트와 음악이 만나는 최고의 순간, HAF 2019
  • [스타트업4 임효정 기자]
  • 승인 2019.04.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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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 포스터 (자료: (재)경주문화재단)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 포스터 (자료: (재)경주문화재단)

[스타트업4] 작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성황리에 개최된 한수원아트페스티벌(HAF)이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을 갖추고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경주시민운동장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

한수원아트페스티벌은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장르를 넘나드는 페스티벌이다.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HAF 2019)’는 크게 ‘경주국제레지던시아트페스타(전시)’와 ‘K-뮤직페스타(공연)’로 구성된다. 특히 ‘K-뮤직페스타’는 5월 25일 경주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져, 봄의 맑은 날씨와 함께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 25일에는 경주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날 공연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로 이루어진 클래식 프리미어 스테이지가 열릴 예정이다.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소프라노 신영옥과 국내 대표 피아니스트 임동혁,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 손태진이 출연할 예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만으로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HAF 2019는 어떤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클래식 무대를 구성함으로써 여타 페스티벌의 라인업과는 다른 새로운 개념의 아트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볼빨간사춘기가 경주를 찾는다. (자료: (재)경주문화재단)
볼빨간사춘기가 경주를 찾는다. (자료: (재)경주문화재단)

2019년도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핫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독보적인 1차 라인업을 HAF 2019에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했다.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국카스텐, 군 제대 후 뜨겁게 다시 돌아온 랩 슈퍼스타 빈지노,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볼빨간사춘기가 경주를 찾는다. 

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R&B로 음원 차트를 지배하는 헤이즈, 인디 락의 절대강자 잔나비까지 라인업에 포함돼, 2019년 봄,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들이 본 페스티벌에 총 출동할 예정이다. 1차 라인업만으로도 최고의 뮤지션들이 대거 모인 만큼 2차 라인업에는 어떤 아티스트들이 발표되는지, 또 HAF 2019를 대표하는 헤드 아티스트는 누가 될 것인지 많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아티스트 외에도 더욱 업그레이드 된 2차 라인업까지 예고하고 있어 본 페스티벌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작년 첫 선을 보이며 경주 및 영남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발돋움한 한수원아트페스티벌. 계절의 여왕 5월 중 최고의 순간이 될 한수원아트페스티벌의 두 번째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한편, 페스티벌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한수원아트페스티벌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잔나비가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를 찾는다. (자료: (재)경주문화재단)
잔나비가 한수원아트페스티벌 2019를 찾는다. (자료: (재)경주문화재단)

[스타트업4=임효정 기자] hj@startup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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