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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 "변화의 물결 최전선에서 ICT 및 융합산업의 변화를 가장 먼저 파악"
[화제의 기업]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 "변화의 물결 최전선에서 ICT 및 융합산업의 변화를 가장 먼저 파악"
마켓인텔리전스 시장 선도
  • [스타트업4 임효정 기자]
  • 승인 2019.05.01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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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타트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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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4] 4차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 인프라인 5G 서비스가 지난 4월 초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시작되었다. 이는 경제시스템 전체의 변화를 예고하는 것으로, 변화와 새로운 기회는 물론 기존의 경쟁 패러다임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 위기에 대한 해답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 같은 경제/사회/규제/사업 환경의 변화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분석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기업 입장에서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다.

이런 맥락에서 시장조사 및 컨설팅 업체인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은 급변하는 사업환경에서 요구되는 시의적절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마켓인텔리전스(Market Intelligence)’ 서비스 업체로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 상황에 맞는 마켓인텔리전스 서비스 20여 년간 제공…보유 콘텐츠 DB 7만여건 달해

애틀러스는 국내에 ‘마켓인텔리전스’라는 용어조차 생소했던 2000년 5월 창업하여 국내 통신사업자와 IT, 방송서비스 업체들을 대상으로 시장조사 및 컨설팅 사업을 시작했다. 창업 초기부터 애틀러스가 주력한 것은 국내 상황에 맞는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었다. 그동안은 국내에 진입한 해외 시장조사업체들이 국내와는 경쟁환경이 판이하게 다른 외국 사업 사례와 분석틀을 여과없이 제공하여 활용성이 떨어졌던 정보들을 제공했다. 반면, 애틀러스는 한국만의 독특한 경쟁상황을 반영하는 분석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해 경영진과 실무진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애틀러스가 한국형 마켓 인텔리전스 시장을 개척하고 그 가능성이 입증된 이후,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몇몇 등장했으나, 20여 년간 지속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한길을 걷고 있는 업체는 애틀러스가 유일하다. 애틀러스의 최대 강점은 20여 년간 축적된 DB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으로, 2019년 4월 기준 총 아티클 수가 7만 1천여 건에 이른다. 이는 국내의 어떤 마켓인텔리전스 업체들도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이다.

 

자체 개발 실시간 데이터 취합시스템 활용…국내 ICT 기업들에게 시의성 높은 정보 제공

애틀러스는 기업들이 알아야 할 국내외 최신 ICT 트렌드를 일/주/월 단위로, 간단한 요약문 형태와 심층분석 등 여러 형태의 보고서로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들은 뉴스레터 또는 애플러스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DB를 통해 원하는 이슈와 기업 등에 대해 시계열적인 정보 분석이 가능하다. 필요한 경우, 애틀러스 연구원들이 제공하는 세미나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습득할 수도 있다. 일일이 애틀러스 사이트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핵심적인 보고서만을 선별해 잡지 형태로 제공하는 월간지 ‘애틀러스 리뷰’는 고객사들에게 필독서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애틀러스는 고객사들과 진행하는 별도의 프로젝트를 통해 시장환경 변화뿐 아니라 개별 기업의 경쟁상황과 목표에 맞는 맞춤형 시장분석과 사업전략 도출을 지원한다.

특히 애틀러스는 고객사에 제공하는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맨티스’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는데, 이를 통해 전세계의 다양한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취합, 선별, 분석함으로써 분석 자료의 시의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처럼 오랜 기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사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는 물론 삼성전자, LG전자, 퀄컴 등 국내외 단말 및 부품업체, KBS, 네이버와 같은 방송 및 인터넷업체, 그리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같은 국책연구소들이 애틀러스의 서비스를 오랜 기간 이용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한화투자증권이나 KB증권 등 금융사 고객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들 고객사에 속한 애널리스트들이 심도 깊은 시장분석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애틀러스의 자료들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정보의 바다’ 속에서 핵심 인사이트와 방향성 제공하는 파수꾼 역할 자처

인터넷의 등장은 기업활동에 필요한 정보 측면에서 오히려 ‘풍요 속의 빈곤’ 현상을 발생시키고 있다. 접할 수 있는 정보는 많아졌지만, 이 중에서 원하는 정보를 적시에 찾아 수집하고 분석하여 활용하는 것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면서 오히려 부정확한 자료나 품질 낮은 보고서가 등장해 기업전략 수립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애틀러스가 고객사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부분은 바로 이 점이다. 애틀러스에서 R&C 사업본부를 이끌고 있는 정근호 본부장은 애틀러스의 역할을 ‘파수꾼’에 비유했는데, “변화의 물결 최전선에서 ICT 및 융합 산업의 경쟁환경과 트렌드 변화를 누구보다 먼저 파악하고 고객사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을 벌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자부했다. 정 본부장은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경영공학 박사 출신으로, 2006년 애틀러스 컨설팅팀에 선임연구원으로 입사한 이후 R&C 팀장을 거쳐 현재 R&C사업본부 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난해 애틀러스는 오랜 기간 터를 잡았던 경기도 분당에서 벗어나 서울 강남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조직을 정비하면서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5G 시대를 맞아 그간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보다 많은 업체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많은 산업에 속해 있는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5G와 인공지능 등 최신 ICT 기술활용과 융합 측면을 지원하는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정 본부장은 “이제는 융합의 시대이다. 기존 사업구조에 갇혀서는 생존이 위협받을 수 있다. ICT 기술이 제공하는 가치를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융합시킴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수 있다. 애틀러스와의 협업 기회는 항상 열려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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